2025. 3. 15.

 

 

봄 다가오니 우울이 슬금슬금 기어나오나...

악몽도 한참 안꾸다가 최근에 한번 꿨는데 덕분에 이번주 내내 기분이 별로엿음

 

회사 관두고 그냥 놀고싶다

누가 놀러다니는 것만 봐도 기분이 안 좋은걸 보아하니 정신병 주간이 맞긴한가보다

그래도 2년은 채우기로 마음먹었으니까... 앞으로 1년 남았다

 

월급도 월급이고 집값도 너무 비싼게 짜증난다

2년 채우면 다른 직장으로 가보려고 한다

더 좋은 조건에서 일할수있을거란 확신이있음

난 다재다능하니까(애매하게) 하하하하하

그냥 경기도로 갈걸 그랬다...

 

이렇게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 

엊그제 자취를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나 지났다

 

오늘 또 건강검진 갓다가 초음파때문에 팔만원을뜯겼다... 하하 죽일까

물혹은 여전히 잇다는데 이것역시 없어졋다줄엇다 하는거래서 이번에도 반년뒤에 다시와보라네

원래 이렇게까지 주기적으로 검진받아야하는거임? 엄마도?

그리고 허리둘레와 몸무게가 조금씩 늘엇다는 말을 듣고왓다... "알아요"

오늘부터 식단좀 해야겟다... 집에 견과류가 아주많으니 잘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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